대구건축문화연합 심볼

하나의 경계로서 존재했을 선과 선, 그들이 모였을 때 면이 이뤄지고 공간이 생겨난다.
경계가 소통되는 순간이다. 인간은 그 안에 정착하고 본질적인 안정을 느낀다.
대구건축문화연합의 심볼은 확장형의 큰 네모에서 출발한다.
그 끝점을 돌아 작은공간의 네모로 들어오면 그 안에 ‘D’ 형태의 곡면이 기다린다.
이니셜 D는 마치 뫼비우스의 띠 (Möbius strip) 처럼,
현존하고 있는 공간과 지금은 인식되지 않지만 예고되어 있는 공간의 소통을 모티프로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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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볼컬러

건축의 창의, 창조적 기운과 DACC의 비전을 담은 라이트 레드를 적용함.

C0 + M80 + Y100 + K0

대구건축문화연합의 DACC 로고타입

건축에서의 골격을 모티프로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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